끝나지 않은 금천마을 부조리 책임 공방
끝나지 않은 금천마을 부조리 책임 공방
A이장 녹색센터 임대사실·인건비 일부 돌려받기 인정
일부 마을주민 문제제기에도 A이장 재선에 성공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1.10 13:22
  • 호수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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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녹색관광센터를 둘러싸고 불거진 금천마을 부조리 사건 책임공방이 해가 바뀌도록 계속되고 있다. 사건 중심에 서 있는 A이장은 건물 전체를 개인에게 임대 준 사실과 임대인을 통해 운영매니저 인건비 일부를 마을발전기금으로 돌려받은 사실을 마을총회에서 인정했다. 일부 마을 주민들은 마을사업 운영에 부정이 있다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지만 금천리 마을주민들은 \"마을기금을 늘리기 위한 선의였다\"는 이장의 손을 들어줬다. A이장은 투표를 통해 재선에 성공했지만 일부 마을 주민들은 여전히 책임공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문제제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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