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센터 계획한 옥천경찰서 건물에 평생학습원 이전 논의
돌봄센터 계획한 옥천경찰서 건물에 평생학습원 이전 논의
7일 행사장에서김 군수 공식발언,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과 중복
군 "도서관과 평생학습원 기능 분리 필요, 돌봄센터도 추진할 것"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2.10 18:11
  • 호수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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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옥천경찰서 이전 뒤 남는 부지와 건물에 두 가지 사업을 동시에 계획하고 있어 주민들의 혼란을 부르고 있다. 2023년께 옥천경찰서가 이전한 뒤 남는 부지와 건물에 영유아 돌봄센터를 마련하겠다는 계획과 평생학습원을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동시에 세워서다. 주민들은 영유아 돌봄센터와 평생학습원 분리 모두 지역사회의 요구사항인 만큼 보다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요구된다. 더불어 돌봄센터와 평생학습원 두 사업 추진과정에서 충분한 주민협의와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요구된다. 옥천읍 금구리 149-3번지 중심가에 있는 옥천경찰서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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