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예산 심의-기획감사실]지역현안 해결할 정책예산 제자리걸음 평가
[2020 예산 심의-기획감사실]지역현안 해결할 정책예산 제자리걸음 평가
교육·농업·보건·산업 등 분야 예산 거의 늘어나지 않아
형식적 성인지 예산 편성, 실질적 육아정책 없다 비판도
임 의원 '가온빌딩 마련 위한 무리한 예산편성' 지적도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2.09 16:24
  • 호수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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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가 2020년 옥천군 당초예산안을 두고 다수 정책예산이 제자리걸음이라 평가했다. 민선7기 김재종 군정이 목표한 관광이나 농업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한 예산규모 및 내용이 올해와 비슷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사업도 부실하다 평가했다.임만재 의원은 내년 옥천군 예산편성비율 가운데 지역 활성화와 함께 김재종 군정이 목표한 농업 및 관광 사업규모는 큰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올 해 대비 내년도 예산 가운데 감소한 분야와 비율은 △일반공공행정 분야 11.07% 감소 △보건분야 12.31% 감소 △산업 및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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