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 통·폐합 정책 폐기해야"
“작은학교, 통·폐합 정책 폐기해야"
충북도의회 박성원 의원 5분 발언
60명 기준으로 통폐합학교 선정 후 지원 줄이는 건 '고사와 매 한가지'
작은학교 살리려면 학구조정 뿐 아니라 특성 살린 교육과정 필요해
지역사회 주체 모아내 교육 거버넌스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19.11.29 11:59
  • 호수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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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이 작은학교 통·폐합 정책을 폐기하고,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을 활발히 운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도의회 박성원(제천시 제1선거구)의원은 11월8일 '제377회 충북도의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이 같은 주장을 도교육청에 전달했다. 적정규모학교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60명을 기준삼아 통·폐합대상학교 선정을 하고, 이에 따라 교육환경개선비 지원을 후순위로 미루는 것은 작은학교를 고사시키는 것과 같은 이치라는 비판이다.박의원은 \"통·폐합대상학교라는 낙인으로 지붕에서 비가 세는 학교라도 예산을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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