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 (6)] "학교 문 닫으면 돈을 준다고요?" 폐교 대신 휴교 선택하는 호주
[교육4주체가 살린 작은학교 (6)] "학교 문 닫으면 돈을 준다고요?" 폐교 대신 휴교 선택하는 호주
통폐합 대상 학교·통폐합 인센티브 정책 전무한 뉴사우스웨일즈주
교직원 장기근속·수업하는 교장·한 교실 학교·원격수업 등 다양
"아파트 택지개발과 다른 학교, 경제적 관점 아닌, 지역사회 맥락에서 해석해야"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19.11.22 00:56
  • 호수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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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작은학교 살리자'는 구호대신 방법 찾아야 할 때 2회: 마을과 지자체가 함께 나선 서귀포시 풍천초등학교3회: '방치' 아닌 '살리기'에 지원하는 강원도교육청4회: 학교 살리기 주체로 우뚝, 진안교육협동조합5회: 대안교육 반영해 마을 살려낸 남해군 상주중▶ 6회:폐교 아닌 '휴교' 선택지 있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7회: 호주작은학교 관련 전문가 인터뷰※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을지원받았습니다.호주 교육이 직면한 문제는 한국의 문제와 꽤 비슷하다. 사회경제적으로 부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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