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끊겨 야간자율학습 못 하는 면지역 학생들
버스 끊겨 야간자율학습 못 하는 면지역 학생들
통학버스비 지원 정책 있지만,버스 끊긴 지역 통학 지원 필요해
인근 영동·보은 택시비 지원해 정책 보완해완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19.11.22 11:34
  • 호수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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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역 학생들의 맞춤형 통학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군이 통학비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막차 시간이 이른 바람에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기 때문. 인근 영동과 보은은 보완 전책으로 택시비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옥천군은 2018년 3월부터 시내버스로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버스요금을 지원하고 있다. 군내 4천539명의 학생 중 379명(8.3%)이 혜택을 받는다.문제는 사각지대다. 막상 등하교시간과 버스운행시간이 맞지 않아 버스비를 받더라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는 것.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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