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초 통·폐합대상교로 전환예정, 지역 우려 나와
청산초 통·폐합대상교로 전환예정, 지역 우려 나와
의무취학아동 집계결과, 2020년 전교생 60명 미만으로 추정
면단위 학교 중 '이원초등학교'를 제외한
10개교 통·폐합대상교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19.11.22 11:32
  • 호수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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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청산초등학교(교장 이종욱)가 교육부의 통·폐합대상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의 통·폐합대상교 선정기준이 전교생 60명이지만 청산초등학교의 전교생은 54명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도교육청에서는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은 맞지만, 당장 통폐합논의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청산주민들은 청산중고교 통폐합의 악몽을 떠올리며 불안감을 표하고 있다. 우리고장 초등학교 중 면단위에서 통폐합대상교가 아닌 학교는 이원초등학교가 유일하다. 교육당국과 지자체가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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