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인터뷰] "학생 수 가장 큰 현안, 공동학구로 대안 찾을 것"
[교장 인터뷰] "학생 수 가장 큰 현안, 공동학구로 대안 찾을 것"
군서초 최임복 교장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11.22 13:05
  • 호수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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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임복(60) 교장은 보은 산대초를 시작으로 청주 미원초-보은 중곡초-보은 탄부초 등을 거쳐 올해 처음으로 옥천에 왔다. 최임복 교장은 옥천은 유독 마을교육공동체와 학교 교육 간 연계가 잘 이뤄진다며 '학교 밖으로 나가는 교육', '지역 안에서의 교육'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군서초 학부모들로 구성된 '장령돌봄' 뿐 아니라 옥천은 마을교육공동체와 학교 교육 간 연계가 잘 이뤄지더라고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못하는 걸 마을 안에서 자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학교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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