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옥천군만 모르는 가온타워 매입사업의 진짜 문제
[편집국에서]옥천군만 모르는 가온타워 매입사업의 진짜 문제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1.14 23:20
  • 호수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군은 가온타워 매입을 반대하면 약자에 대한 배려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는 듯하다. 목소리 한번 제대로 못내는 복지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을 가온타워에 모아 시너지효과를 내게 하겠다는데 왜 반대하느냐는 식이다. 지역사회나 옥천군의회 일부 의원들이 제기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하기도 한다.애초 가온타워 매입 논란이 일어난 이유는 사전논의 없는 조급한 추진과정에 있었다. 87억원의 매입비가 2020년 본예산에 반영돼 12월 의회 결정을 앞두고 있다. 제반비용과 관련사업 등을 포함하면 120억원을 훌쩍 넘길 수도 있다. 그럼...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