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노인돌봄서비스사업 첫 시행, 복지관 선정
통합노인돌봄서비스사업 첫 시행, 복지관 선정
노인돌봄 기본과 종합·단기가사 등 3개 사업 통합 실시
지난달 29일 결정 3년간 수행, 내년 19억8천만원 편성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1.01 11:45
  • 호수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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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이 첫 통합노인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올 해까지 개별적으로 진행된 노인 관련 복지사업이 2020년부터 통합된데 따른 조치다. 옥천군은 지난달 29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선정심사를 통해 복지관을 선정하고 3년간 관련 사업을 운영하도록 했다. 통합노인돌봄서비스 사업은 현재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사업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사업 △단기가사서비스 사업 등 3가지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이 중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복지관이 수행하고 나머지 2개 사업은 각 요양기관별로 진행되고 있다.옥천군은 노인돌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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