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기획] 재선 박덕흠 의원 옥천공약 대부분 ‘실현 안됐다’
[총선 기획] 재선 박덕흠 의원 옥천공약 대부분 ‘실현 안됐다’
광역철도·유교문화 단지·개발제한구역내 체육시설·복합 컨벤션 문화센터 공약
옥천군 관광협의회 설립됐으나 박 의원 역할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
대청호변 친환경 활용가능성 연 법률 마련은 대표적 성과로 평가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10.03 19:13
  • 호수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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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15일 예정된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의 3선 도전은 사실상 확정적인 상황입니다. 당사자는 아직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당 안팎에서 박 의원의 출마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평가됩니다. 박덕흠 의원은 지난 2012년 4월11일 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의원으로서 삶을 시작합니다. 이어 2016년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당내 중진의원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옥천신문은 3선 도전을 앞둔 박덕흠 의원의 지난 3년6개월여 활동을 살펴봤습니다. 20대 총선에서 공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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