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면 소재 어린이집이 되었으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면 소재 어린이집이 되었으면"
안내행복한어린이집 김미희 원장
운영에 대한 책임감 무겁지만
아이들 보며 위안 얻어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19.09.05 23:48
  • 호수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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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에 대한 책임감 무겁지만 아이들 보며 위안 얻어 지난 3월 안내 행복한어린이집 원장으로 취임한 김미희(54·안남 연주2리)원장. 모든 아이들을 내 자식처럼 보살피고, 아이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랄 수 있게 세심한 부분부터 챙긴다. 자식들을 잘 키우기 위해 보육교사 자격증을 공부했던 그의 이력을 보면, 아이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내 아이에 대한 사랑은 어느새 주변 아이에 대한 사랑으로 확장됐고, 그는 농협·보육교사를 거쳐 한 어린이집의 책임자가 됐다. 안내초와 안내중을 졸업했고 젊은 시절, 청산농협과 안내농협에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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