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시설 놓고 사업자-마을주민 갈등 여전
태양광 발전 시설 놓고 사업자-마을주민 갈등 여전
국원리 마을 인근 태양광에 빛반사·조망권 훼손 우려
군 갈등 중재 위한 적극적 제도 마련 필요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19.06.28 01:37
  • 호수 149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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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사업 장려라는 명목하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계속 늘어나면서 사업자와 마을 주민 간 갈등도 늘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갈등을 중재하기 위한 군의 적극적인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군의 6월10일 기준 읍면별 태양광 인허가 건을 살펴보면 △옥천읍 91건 △군서면 6건 △군북면 39건 △이원면 62건 △동이면 125건 △안남면 34건 △안내면 98건 △청성면 51건 △청산면 124건이다. 군내 전체 허가는 630건이며, 허가 용량만 5만5천111킬로와트(kw) 가량에 달한다. 연도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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