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대덕은 교육청에만 맡겨두지 않는다'
'교육, 대덕은 교육청에만 맡겨두지 않는다'
전국 최초 배달강좌 이어 자기주도학습센터 추진
광역철도, 옥천-대덕이 함께 발전할 기회될 것
대전과 통합은 옥천에 긍정적 효과 있다 평가
  • 인터뷰 황민호 기자·사진, 정리 권오성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18.04.06 10:29
  • 호수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전 대덕구는 옥천과 이웃하면서 옥천 출향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등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또한 거리도 가까워 옥천사람들의 주요 소비처이자 생활권이다. 2015년 자매결연을 하기도 했는데 교류가 잘 추진되고 있다고 보시나.자매결연을 한 뒤 교류가 잘 추진되고 있다. 우리가 축제할 때 김영만 군수가 꼭 오시고 우리도 포도복숭아축제를 할 때 꼭 간다. 그리고 벼룩시장이나 로하스축제 등을 할 때는 옥천코너를 만드는 등 신경을 쓰고 있다. 매년 4월 초부터 중리 벼룩시장을 하고 있는데 옥천 부스가 계속 있다. 그곳에서 옥천의 한 영농조합...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