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탐방(67)청산면 신매리>신매리 '마을단합·어른공경은 우리가 최고'
<마을탐방(67)청산면 신매리>신매리 '마을단합·어른공경은 우리가 최고'
  • 이슬기 기자 seul@okinews.com
  • 승인 2014.02.21 11:05
  • 호수 1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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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짓기에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마을청산면 신매리는 자연마을 신평과 자매의 앞글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이며 자매(24가구), 신평(9가구), 못안(5가구), 독산(5가구), 학촌(2가구) 등 모두 5개 자연마을에 45가구 약 70명의 사람들이 모여살고 있다. 예부터 신매리 사람들은 벼농사를 많이 짓고 살았다. 넓게 펼쳐진 평야지대와 풍부한 강물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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