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 송건호 언론문화제서 ‘옥천 커뮤니티 저널리즘’ 천명
청암 송건호 언론문화제서 ‘옥천 커뮤니티 저널리즘’ 천명
언론문화제 계승한 송건호기념사업회, 두번째 행사 열어
다양한 주체 담아낼 공론장 설계, 지역미디어플랜 시급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12.03 15:09
  • 호수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암 송건호 언론문화제’ 시대를 연 송건호기념사업회(이사장 김병국)가 두번째 행사에서 지역미디어플랜을 선언했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회복할 ‘지역’이라는 공간에서 ‘커뮤니티 저널리즘(공동체 저널리즘)’ 구축으로 자치와 순환, 공생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주간지 옥천신문, 월간지 옥이네, 무가생활정보지 오크지, 소수자 신문 옥수수에 인쇄매체 한계를 넘어설 옥천FM공동체라디오 오비엔(OBN)과 IPTV 채널 789까지 지역의 힘으로 지역 역사를 써내려갈 공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1 청암 송건호 언론문화제는 지난달...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