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살 고교 재학 중 최연소 공무원 합격 오수훈 학생
만 18살 고교 재학 중 최연소 공무원 합격 오수훈 학생
“이타적 공무원이 되고 싶어요”
만 18살 고교 재학 중 최연소 공무원 합격 오수훈 학생
군 재무과 오덕근 공무원의 아들, 청원고 3학년 재학
  • 황민호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21.10.15 13:32
  • 호수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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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의 신규 공무원이 최근 임용됐다. 이번에 발령받은 신규 공무원 중에는 많지 않지만 옥천 토박이 청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청년들이 떠나가는 지역에서 공무를 수행하는 토박이 청년을 만난다는 것은 참 반가운 일이다. 임용 공무원 중 옥천중학교 출신으로 현 청원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최연소 합격자’ 오수훈(18)씨와 초중고를 다 옥천에서 나온 권미정(27)씨를 만나봤다. 재무과 오덕근씨의 아들로 부자 공무원이 된 오수훈씨는 아직 학업을 마치지 않아 발령을 받지 않은 상태였고 대입을 보고 바로 공무원 생활을 할지 대학 공부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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