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배구 옥천고 출신 선수 대거 입단… 옥천고 배구부 경사
한국프로배구 옥천고 출신 선수 대거 입단… 옥천고 배구부 경사
지난달 한국배구연맹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옥천토박이’ 김영준 등 5명 프로배구팀 호명 … 옥천고 선수시절 리베로 전향한 김영준 선수 “남은 시즌 경기 투입 목표”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1.10.08 13:18
  • 호수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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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고 배구부 출신 선수들이 한국프로배구에 대거 입단했다. 그간 옥천고 선수들의 프로 입단 소식은 심심찮게 들려왔지만 한 학교에서 5명의 선수가 지명받은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드물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8일 서울시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는 2021-2022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41명의 참가자 가운데 총 25명이 프로팀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 중 옥천고 출신 선수가 5명에 달해, 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옥천고 배구부는 전국적인 명성을 다시금 떨쳤다. 이날 드래프트에서 프로팀의 호명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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