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멸 위기 가속화, ‘옥천군·도 교육청 뭐했나’ 주민 비판 확산
학교소멸 위기 가속화, ‘옥천군·도 교육청 뭐했나’ 주민 비판 확산
2026년 면 초등학교 학생 수 절반으로 줄어, 분교·통폐합 가능성
“소극 행정 보이는 옥천군·도 교육청” 비판 여론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12.04 10:24
  • 호수 156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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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후면 면 초교 전부 통폐합 대상옥천교육지원청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6개년동안 지역 내 학교 재학생수를 예측한 ‘2021-2026 중기학생배치계획’에 따르면 면내 대부분의 초·중학교 학생수는 절반으로 감소한다.자료에 따르면 2026년 20명 밑으로 학생수가 감소하는 학교는 동이초를 비롯해 안내초, 증약초, 청산초, 청성초 등 5곳이다. 청산초에 따르면 올해 전교생 51명 중 10명이 졸업하는 반면 내년 입학생은 1명으로 급격한 학생 감소가 예상된다. 올해 동이초 우산분교의 전교생은 15명이나 2026년에는 5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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