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제1회 옥천 유채꽃축제’ 열린다
내년에 ‘제1회 옥천 유채꽃축제’ 열린다
군, 동이면 금암리 친수공원 유채꽃단지 조성
유채꽃, 버드나무 등 자연환경과 연계된 축제 계획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10.30 11:37
  • 호수 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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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은 동이면 금암리 친수공원 유채꽃 단지에서 내년 제1회 옥천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군은 행사위주의 축제가 아닌 유채꽃, 금강 등 주변 자연환경을 활용한 축제를 기획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금암리 1139번지 친수공원 내 8만3천㎡(약2만5천평)에 평탄화작업을 비롯해 배수로설치 등 유채꽃 생육 및 부지조성을 위한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15일부터 20일까지 유채꽃 종자 900kg을 파종했다. 흔히 지역 축제는 흥겨운 잔치로 인식된다. 그러나 군은 옥천 유채꽃 축제를 행사 위주가 아닌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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