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신청사 건립부지 이달 30일 결정 예정
옥천군 신청사 건립부지 이달 30일 결정 예정
현 청사부지와 문정리 공공청사부지 중 1곳 선정
주민의견수렴과 전문가 평가 종합해 결정할 계획
공공청사부지 상대적 선호, 이전 가능성 높을 듯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0.23 11:12
  • 호수 156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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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신청사 부지가 이달 30일 결정된다. 읍 삼양리에 있는 현재 청사부지와 문정리에 있는 공공청사부지가 후보다. 군은 주민의견수렴과 전문가 평가 및 자문결과를 종합해 신청사 부지를 결정한다. 정확한 결과는 30일 옥천군청사건립추진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되지만, 문정리 공공청사부지에 대한 주민선호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이전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옥천군 신청사 건립작업은 2016년부터 시작됐다. 신청사 건립에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돼 300억원을 목표로 신청사 건립기금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군청사를 공공청사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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