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박물관 건립계획 지용문학공원 내부로 가닥
옥천박물관 건립계획 지용문학공원 내부로 가닥
4개 대상지 중 군유지이면서 접근성 용이하다 평가 결과
11월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 결과 마무리 예정
연말까지 공유재산관리계획 반영해 2022년 설계 계획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0.16 11:34
  • 호수 15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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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박물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검토를 통해 지용문학공원이 대상지로 가닥 잡혔다. 옥천군은 총 4개의 대상지를 중심으로 검토를 했으며 지난 7월경 옥천읍 상계리 23번지 일원을 박물관 건립사업 예정지로 선정했다. 11월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 결과가 나오면 연말까지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하고, 투융자 심사를 거쳐 2022년 설계에 들어갈 계획이다.(주)열린기획이 진행한 ‘옥천 박물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박물관 건립 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2월 시작됐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이웃박물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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