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본 벼, 19일부터 매입
태풍 피해 본 벼, 19일부터 매입
우리 지역 희망 물량 240톤 예상
읍면별 일정에 따라 품종 제한 없이 매입
  • 박수지 기자 wbdjffl514@naver.com
  • 승인 2020.10.08 11:27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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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 입은 벼를 19일부터 매입한다. 피해를 입은 농가의 손실을 줄이는 동시에 저품질의 양곡이 시장에 유통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우리 지역에서는 240톤가량이 매입될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긴 장마와 태풍 마이삭, 하이선 등으로 피해를 입은 벼의 잠정규격을 신설하고 농가의 수매 희망 물량을 11월30일까지 매입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벼 쓰러짐과 수발아, 흑·백수 피해를 입은 벼들이다. 수발아란 장기간 내린 비에 젖은 상태가 지속돼 베지 않은 벼 이삭에서 싹이 트는 것을 말한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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