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유재목 의원 가족 운영 문구점 이용늘고 꽃집은 줄고
군, 유재목 의원 가족 운영 문구점 이용늘고 꽃집은 줄고
지방의원 이해충돌 잣대두고 갑론을박
“불필요한 오해 없애려면 군이 골고루 이용해야”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10.08 10:51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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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 명의 문구점 이용 몰아주기 논란에 휩싸인 이용수 의원에 이어 부인과 동생이 상가를 운영하고 있는 유재목 의원 역시 같은 의혹을 사고 있다. 박덕흠 국회의원 탈당으로 이어진 ‘이해충돌’ 논란이 사회적 의제로 떠오르며 지방의원 역시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반면 가족이 상가를 운영한다는 이유로 의정생활에 재갈을 물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해충돌은 직무 연관성을 입증해야 하지만 이도 쉽지 않다는 평이다. 하지만, 옥천군의 문구 매입 현황과 화원 이용 실적을 보면 의원 가족 운영 상가가 상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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