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3년만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받았다
옥천군, 3년만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받았다
“아동이 살기 좋은 옥천 만들어야”과제
아동친화도시, 4년 후 재인증 받아야 유지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10.08 10:50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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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2017년부터 준비했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넘어 ‘아동이 살기 좋은 옥천’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는 과제를 안게 됐다. 전국 각 지자체들은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곳을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아동친화도시’인증을 받는다. 한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난 뒤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4년간의 모니터링 및 심의를 받은 뒤 이후 재인증 여부가 결정된다. 군은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아동친화팀을 만들고,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예산서가 공개했다. 그러나 기존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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