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맞춤형 교통체계, 주민 상상력이 필요하다
지역맞춤형 교통체계, 주민 상상력이 필요하다
지난달 26일 ‘농촌주민이동권’ 논의한 포럼 열려
면 단위 이동권 보장될 때 지역 주민 복지체감도 상승
‘순환버스 등 지역 맞춤형 교통체계 만들어져야 한다’
기존 운수업체 아닌 주민 참여한 논의의 장 필요
  • 오정빈 hub@okinews.com
  • 승인 2020.07.31 13:41
  • 호수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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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농촌에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2006년 옥천신문 ‘[어떻게 지내세요?] 청산 하서리 홍봉의 할아버지’를 기사를 보면 당시 79세였던 홍봉의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1km 떨어진 교회에 걸어 다니는 게 안타까워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5년여가 지난 지금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지난해 3월 옥천신문 ‘이번에는 꼭 운전면허 딸 거예요!’ 기사에서 군서면 오동리 전윤희씨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기 위해 운전면허를 준비한다고 이야기한다. 버스를 타고서는 도무지 필요할 때 읍내 병원에 나가기가 어렵다.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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