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살림 떡 가공, 인력 공백으로 잠시 중단
옥천살림 떡 가공, 인력 공백으로 잠시 중단
7월 학교·어린이집 떡 공급은 지역 업체 임시 활용
“지역 떡 생산 지속위해 체제 정비할 것”
  • 박해윤 yuni@okinews.com
  • 승인 2020.07.24 11:52
  • 호수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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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살림(대표 신한중)이 옥천 쌀을 이용해 직접 만들어 공급하던 떡 가공을 인력 공백 문제로 잠시 중단했다. 이로인해 7월부터 지역 업체에서 임시적으로 초·중·고 및 어린이집 급간식 납품을 진행 중이다. 군과 옥천살림은 빠른 시일 내 가공 인력 모집으로 우리 쌀로 만든 떡 공급이 이뤄지게 하겠다고 밝혔다.옥천살림에 따르면 지난 6월을 끝으로 군내 어린이집 20여곳과 초·중·고 20여곳에 제공되던 우리 쌀로 만든 떡 5종(백설기·떡국떡·호박설기 등) 가공을 중단했다. 최근 가공팀 인원이 사직하며 생산이 어려워진 것.본래 옥천살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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