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초 공모교장 1차 심사현장] 문병칠·김홍일·김기종 후보 삼파전
[동이초 공모교장 1차 심사현장] 문병칠·김홍일·김기종 후보 삼파전
18일 동이초 다목적실에서 후보자 3명 학교경영계획 발표 진행
학부모, 지역주민, 교원 20명 가까이 참여
심사위원 "구체성 없는 공약은 구호에 불과, 실천가능성 둘러싸고 평가할 것"
  • 한인정 han@okinews.com
  • 승인 2020.06.19 11:17
  • 호수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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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씨앗학교 2년차에 들어선 동이초가 본격적인 공모교장 심사에 들어갔다. 18일 열린 1차 동이초 공모교장 심사에서는 후보자 3명 모두 행복씨앗학교 내실화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힘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에 심사에 참석한 10명의 심사위원들은 구호성 공약에 그치는 것이 아닌 구체적 방법론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18일 동이초등학교(교장 이현옥) 어울림터에서 열린 '제1차 공모교장 심사'에서는 후보자 3명이 경영계획을 비롯한 자기소개 등을 발표했다. 이번 1차 심사에 참석한 후보자 3명은 △청주 내곡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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