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결혼이민자·영주권자 재난지원금 지급 할 듯
군, 결혼이민자·영주권자 재난지원금 지급 할 듯
군 재난지원금 내국인에게만 지급
결혼이민자 및 영주권자 200명 제외
옥천군, "추가 지급 적극 검토"
  • 서재현 jh@okinews.com
  • 승인 2020.05.29 00:37
  • 호수 15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는 외국사람이라 안 준대요. 근데 저는 한국 사람 되고 싶어요. 한국 애기도 있어요. 왜 안되는지 궁금해요\" 결혼이주여성 A씨(33).옥천 재난극복지원금 지급대상에서 배제됐던 군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200여명이 1인당 1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초 옥천군은 모든 군민에 대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지만 지역 내에서 오랜 기간 생활해왔던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시켜 논란이 됐다. 관련 민원이 지속되고 <옥천신문>이 취재에 들어가자 군은 이들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긍정적으로...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