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통계로 보는 시·군 여성의 삶①] 낮은 임금과 사회적 편견이 만들어내는 옥천 여성의 경력단절
[2019 통계로 보는 시·군 여성의 삶①] 낮은 임금과 사회적 편견이 만들어내는 옥천 여성의 경력단절
옥천 여성 비정규직 숫자 7천200명남부3군 중 1위 불명예
남성 241만원 버는 동안 151만원 손에 쥐는 여성들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5.29 00:37
  • 호수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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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충북여성재단은 2017년부터 성인지 통계를 발간했다. 2019년 옥천군 여성의 삶이 담긴 '2019년 통계로 보는 시·군 여성의 삶을 두차례에 걸쳐 보도할 예정이다. 1편에는 남부 3군 중 노동시장 속 여성의 열악한 환경을 보도하고, 2편에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대안을 짚어낼 계획이다.군내 여성들을 향한 사회적 편견과 더불어 낮은 임금이 노동의 질 악화와 경력단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인다. 군내 여성 절반 이상이 노동시장에 뛰어들었으나, 남부3군 중 여성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고 임금 또한 충북 평균에도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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