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의 소외·차별을 깨는 옥천신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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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19.04.05 01:02
  • 호수 14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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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청산면의 한 주민으로부터 옥천신문에 관한 냉정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청산면도 옥천읍만큼이나 해결할 문제가 많지만 거의 보도되지 않아 소외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면지역 독자에게 읍의 중요 사업이나 행사는 마치 다른 지역 이야기 같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어조는 평안했지만 면을 오롯이 보지 못한다는 따끔한 질책이었습니다.옥천신문은 그동안 지역민들이 꼭 알아야 할 소식들을 꽉꽉 채워 집으로 가게로 사무실로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일보다 나쁜 일이 더 많았고 더 자세하게 보도됐습니다만 문제점일수록 드러내고 공개할 때 해결점도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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