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 진정한 현장을 직접 발로뛰는 우리의 목민관은 있는가?
 목민심서
 2022-02-05 13:37:29  |   조회: 1263
첨부파일 : -
기장군수님! 진정한 목민관이십니다.
2020.03.01.
오규석 기장군수님! 군민들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적은 돈이 드는게 아니므로 1차로 가구당 마스크 5장, 손소독제 1병씩 보급해 드리고 있답니다. 이런분이 대통령을 하셔야 한다는 생각이 아주 뜨겁게 드는 이유는 뭘까요
왜 다른 지자체와 중앙정부는 이렇게 하지 못하는걸까요?
516회 특종세상 365일 새벽 거리를 누비는 남자의 정체는 부산 기장 군수 오규석
30여 년째 새벽 거리를 누비는(쓰레기줍는) 괴짜군수의 사연을 보면서 과연 감탄밖에 더 이상
할말을 잃었다.
기워입은 헌옷 및 너덜너덜한 등산화 차림으로 동상 걸린 손가락 마디마디 저 손이 과연 이시대 군수의 손인가?
진정 국가와 군을 위하여 가사불고 자신불고속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牧民官 50년 기록한 이상배
스물일곱에 울진군수로 공직을 시작해 2013년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으로 퇴임한 이상배(李相培·80)씨는 옛 목민관(牧民官)과 가장 닮은 길을 걸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동시장, 경북지사, 환경청장, 내무부 차관, 총무처 장관, 서울시장을 거쳐 3선(15~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반세기 동안 묵묵히 공직의 수레를 끈 것이다. 대한민국 공직자 중에 그처럼 다양한 경험을 한 이는 단언컨대 없다.

그런 목민관 경험을 농축한 그가 《목민심서는 읽었지만》을 최근 펴냈다. 자신을 “가난을 물리치려 몸부림친 세대, 일하는 세대, 더 일하는 세대”로 소개한다. 대한민국 공무원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그의 말이다.

“고집스럽고 미련하게 ‘솟을대문’ 쳐다보지 않았고, 소처럼 제 발끝만 보고 공직의 길을 걸었습니다. 어떤 분은 저를 ‘정치인’으로 분류할지 모르나 저는 ‘행정인’으로 남고 싶습니다.

“박영록 초대 민선 강원도지사”명예 회복 촉구.. 49제에 묘비 하나없는 고성 묘소
2019.07.12 06:57
한 많은 박영록 초대 민선 강원도지사는 누구?
활빈단(대표 홍정식),범민단(수석총재 류일신),신세계창조학회(성주 이판석)등 애국시민사회 단체 대표들은 지난 9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서 열린 제6·7·9·10대 국회의원을 지낸 故 박영록 초대 민선 강원도지사 49제에서 추도사를 통해 한국정치가 청렴정도로 개혁하길 촉구했다.​

이어 이들은 화진포 해변,김일성 별장터,거진항 해변 등지에서 동부전선 경계철저,동해NLL수호 등 호국 안보강화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지난 5월22일 별세한 박前의원은 강원고성 출신으로 신민당·평민당 부총재 등을 역임했다. 그는1969년 3선개헌반대 투쟁 당시 장준하 선생 과 함께 신민당의 원외 투쟁을 주도했으며, 40대 기수론을 이끌었다.대한민국 청렴정치인 대상 (2007)을 받았다.

한편, 박영록 초대 민선 강원도지사(1960~1961)는 4선 국회의원으로서 신민당 부총재, 평민당 부총재, 통합민주당 최고위원까지 지낸 원로 정치인으로 1969년 3선 개헌 반대투쟁에 참여하였으며,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 이철승 전 의원과 함께 1970년대“40대 기수론“ 을 이끈 지식인이었다.

그러나 1980년 신군부는 국가권력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공직자와 언론인을 강제로 해직하고, 일부 정치인과 고위각료, 경제인들로부터 재산을 헌납 받는 등 초법적인 강권통치를 펼쳤으며, 박영록 前 도지사 역시 신군부에게 재산을 박탈당하고 강제로 의원직을 사퇴당했다.

말년에는 박영록 초대 민선 강원도지사는 강제 퇴임 이후, 민족사회단체총연합회를 설립하여 활동하였으나,밀린 임차료를 갚지 못해 2003년 자택을 공매처분 당하고, 향년 97세까지 성북구 주택가 골목 한 켠에 6㎡(3평) 남짓한 컨테이너에서 부인과 낭인 생활을 한바 있다. 박영록 민선 초대 도지사는 2019년 22일 오전 9시32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2022-02-05 13: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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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2022-02-07 17:17:03 115.xxx.xxx.8
[데스크칼럼] "사과드립니다"
정관타임스Live 2019.08.18 07:05에서 상세한 내용및 유투브에서 "군수의 4시간 고성 소동…난장판 된 기장군 의회 영상 모두 보았습니다,
왈가불가할 사항이 아닌 업무추진 과정에서 비롯된 서로의 의견에서 야기된 것이며, 옳고 그른것은 기장군민들의 판단으로 다만 테레비에
방영된 오군수의 사서 고생하는 보여주기가 아닌 일상생활을 본 사람이면 누구든지 감명을 받았을 것입니다.

옥천사랑 2022-02-06 21:04:40 117.xxx.xxx.100
유투브에 오규석 검색해서 연합뉴스 "군수의 4시간 고성 소동…난장판 된 기장군 의회 / 연합뉴스 (Yonhapnews)"
이 영상이라도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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