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고 현장 직접 찾아가는 군민위한 옥천군행정, 앞으로도 늘 변함없기를.......
 참옥천사랑
 2021-12-11 09:33:05  |   조회: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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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내 고갯길 문제 함께 해소되길.....
시골의 고갯길 문제를 포함하여
대전방향,보은방향 고갯길이 곧고 좀더 평평해진다면 상대편에서 오는 차량을 미리 발견할수가 있어서 사고예방 일조가 될것이며,
눈길.빗길 이끄럼도 방지는 물론. 그만큼 통풍도 잘될것이다.

침수 잦던 군도 13호선 높인다… 2차 주민설명회 개최
2021.12.10 14:10
군북면 보오리로 들어가는 군도 13호선을 높이는 공사를 두고 지난 2일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군도 13호선은 용목리에서 보오리로 들어가는 시내버스 통로로 댐 수위가 높아지면서 여름마다 상습적인 침수 피해를 입었다. 피해가 생길 때마다 보오리 주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이에 군 안전건설과 재해예방팀은 현재 76.5m인 도로 높이를 대청댐 계획홍수위(홍수 때의 최고수위)인 80m보다 조금 더 높은 80.5m까지 높일 예정이다.

장계리에 향수호수길 관광객 위한 주차장 조성된다
주막마을 일원 59면 주차장, 내년 7월 완공 목표
낙석위험으로 통행 금지된 1km구간도 내년 재개통 할 듯,

꼬불꼬불 듬치재 위험해서 학교 못간다,

안내초등학교로 통학해야 하는데......
안내면 정방( 듬치재)재, 꼬불꼬불 아슬아슬한 곡예의 산비탈길,
불편한 교통, 보은으로 가는 안내면 오덕리 학생들,

학부모 '정방재 위험성 이유로 학교버스 불가 안내 받아'
안내초 '전학 희망한다면 택시비 지원도 검토할 것'
2018.01.12 11:02

오덕리는 금적산바로밑이고 금광이 60년대 말까지 있었습니다.일제에의해 수탈당하던 시절 200여호가 있었다하니 그시절은 전성기었죠.지금은 금강에 물을 제일많이 주는 동네이지만 지대가 높다는이유로 방하목과 더불어 수변구역에서 제와되어 안내 안남면 각 부락에 1년마다 1500만원이상 지급돠는 수자원공사 지원금도 못받고 있습니다.박덕흠 현의원도 구두로 정방재 방곡 싸리재노선경유 보은 영동4차선 국도 청성면 마장리 이르는 터널을 늘 구두공약했으나 늘보은지역 수에 밀려 600억이 넘는 비용이 초과된 현 안내 수한 보은에 이르는 공사가된것입니다.
오덕리는 수자원으로 보면 금강의 젖줄중 한부락인데 마치 고립된 섬처럼 아무런 혜택도 없이 옥천군 최빈민 동네로 살고 있습니다.

눈물의 말목고개
보릿고개 시절 질신2구 새터 방앗간에 보리를 찧으려고 황소등에 보리가마를 싣고 가서 도정하여 말목재를 넘어오던중 느닷없이 황소가 주인을 날카로운 두 개의 뿔로 받아서 공중에 솟구치기를 여러번 기절하여 정신을 잃고 풀숲속으로 나뒹굴었는데 황소는 혼자 집을 찾아와 이웃과 가족들이 찾아나서서 쓰러진 사람을 찾아서 병원으로 급히 가서 생명을 건졌지만 평생 다리 불구로 이제 그분의 나이가 90객이다.
없던 길도 만들면서 있던길을 팽개친 안내면 방하목리 말목재 고갯길 반드시 임도로 다시 개설하기를 촉구한다.
보은군 수한면 -옥천군 안내면 경계지점 말목고갯길좀 넓히도록 취재를 부탁 드립니다,
이 노선은 옥천 보은은 연결하는 농로 뜨는 도로로써 안내면 월외리에서 보은 수한 장선리로 연결되는 버스노선과 같이 중차대한 산길입니다.
2021-12-11 09: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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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해요 2021-12-20 11:59:02 115.xxx.xxx.8
어느 지역을 가나 논밭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세멘트 포장및 수로정비가 잘 되어있으나 (보은군은 수한면 질신리2구 우당골 보은옥천 경계까지 이미 도로가 포장됐고, 말목재까지는 곧바로 포장하기 위여 포크레인으로 노선을 확장한 상태)아직 방하목리는 그렇지못한 곳들이 많다,
말목고개 와 말목재를 아십니까?
방하목리에서 ~질신2구,장선리를 오가는 중요한 길목인 말목고개!
그 중요한 고갯길을 확장 포장해야 더욱 원활한 보은 옥천 군민들의 왕래가
절실한 길이니 만큼 다시한번 간곡한 공사를 부탁 합니다.

말목고개 2021-12-20 09:48:09 115.xxx.xxx.8
말목고개는 오늘도 지난날 처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넘어가는 고개를 말의 목을 닮았다 하여 말목재(골)
충북 보은군 수한면 질신리.방하목리
충북 옥천군 안내면 인포리
충북 옥천군 동이면 적하리
충북 옥천군 청성면 구음리
충북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말목재 2021-12-19 08:54:30 115.xxx.xxx.8
눈물의 말목고개
보릿고개 시절 질신2구 새터 방앗간에 보리를 찧으려고 황소등에 보리가마를 싣고 가서 도정하여 말목재를 넘어오던중 느닷없이 황소가 주인을 날카로운 두 개의 뿔로 받아서 공중에 솟구치기를 여러번 기절하여 정신을 잃고 풀숲속으로 나뒹굴었는데 황소는 혼자 집을 찾아와 이웃과 가족들이 찾아나서서 쓰러진 사람을 찾아서 병원으로 급히 가서 생명을 건졌지만 평생 다리 불구로 이제 그분의 나이가 90객이다.
한많은 말목고개
짝사랑하던 여인이 넘나들던 고갯길, 그녀는 다른사람 품속으로 나는 짝잃은 외로운 기러기로
고향을 떠나야 했다.
없던 길도 만들면서 있던길을 팽개친 안내면 방하목리 말목재 고갯길 반드시 임도로 다시 개설하기를 촉구한다.
보은군 수한면 -옥천군 안내면 경계지점 말목고갯길좀 넓히도록 취재를 부탁 드립니다,
이 노선은 옥천 보은은 연결하는 농로 뜨는 도로로써 안내면 월외리에서 보은 수한 장선리로 연결되는 버스노선과 같이 중차대한 산길입니다.

등교길 2021-12-18 13:02:13 115.xxx.xxx.8
“스쿨버스 없어 등교 힘들어요”
스쿨버스가 없어 자전거로 통학하는 일부의 학생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일반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이러한 사정은 시골지역 소규모 시골학교가 겪는 일반적인 애로점이다.
면단위 분교나 외곽지역에 위치한 소규모 학교들은 등하교의 불편함 때문에 학생수가 더욱 줄어들어 폐교위기에 놓이게 되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
5시간 자고 나서는 새벽 등굣길… “아침밥은 사치, 학업에도 타격”
등교 버스타기 위해 새벽 기상하는 학생들
“매일 2시간씩을 길에서 허비해” 통학여건 개선 절실

말목고개 2021-12-18 09:05:41 115.xxx.xxx.8
말목고갯길이 잡초무성 방치로 불편하듯이
30여년 전 진행된 경지정리 사업 당시 용수로 정비가 잘못돼 벼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청산면 장위리의 한 경지정리구역에서 6천평 가량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주민 A씨는 “89년도에 진행된 경지정리 사업 당시 용수로가 논보다 40cm가량 낮게 정비돼 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장위리에 위치한 A씨의 논은 신매리와 인접해있는 곳으로, 경사로를 따라 2km가량 떨어져있는 한곡저수지에서 흘러내려 오는 물을 용수로 쓰고 있다. 하지만 A씨의 논 옆으로 지나가는 용수로의 바닥이 A씨의 논보다 낮아 애로사항 호소.

고향산하 2021-12-15 19:53:53 115.xxx.xxx.8
천등산에는 다릿재, 시랑산에는 박달재 있다.
울고 넘는 박달재, 제천 2경중 하나인 박달재 고개는 예전에는 충주와 제천을
연결하는 유일한 길이였다고 한다.
옥천군 최북단의 두메산골, 방하목리는 안내면의 북부에 위치한 산촌이다,
말목고개는 정구지밭골 서북쪽에서 보은 질신리를 넘나드는 관문이다,
천등산에는 박달재 관문이 있다,
말목고개는 오늘도 지난날처럼 사람들이 서로 오가는 모습을 기다리고 있다.

옥천발전 2021-12-14 11:08:05 115.xxx.xxx.8
구관이 명관이였다는 찬사가 길이 이어질수 있도록 더욱 분발을,
지난날 옥천의 굵직 굵직한 사업들을 참으로 많이 해결한 과거,
구관이 명관이다,
가까운 보은은 읍이 그 자리이지만 옥천읍은 상상을 뛰어넘어
구읍이 아닌 지금의 신읍으로 자리잡아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는 자명한 사실,
구읍은 구읍대로 고풍을
(옥천역사박물관이 있어야 한다) 고느적이 간직하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제 구읍 신읍을 하나로 만들어야할 대 과제가 기다리고 있다.

본동 2021-12-12 18:52:02 115.xxx.xxx.8
안내면오덕리 소외지역
금적산 바로밑이고 금광이 60년대 말까지 있었다.일제에 의해 수탈당하던 시절 200여호가 있었다 하니 그시절은 전성기었죠.
지금은 금강에 물을 제일많이 주는 동네이지만 지대가 높다는 이유로 방하목과 더불어 수변구역에서 제와되어 안내 안남면 각 부락에 1년마다 1500만원이상 지급돠는 수자원공사 지원금도 못받고 있다.
박덕흠 현의원도 구두로 정방재 방곡 싸리재 노선경유 보은 영동4차선 국도 청성면 마장리 이르는 터널을 늘 구두공약 했으나 늘 보은지역 수에 밀려 600억이 넘는 비용이 초과된 현 안내 수한 보은에 이르는 공사가 된것이다.
오덕리는 수자원으로 보면 금강의 젖줄중 한 부락인데 마치 고립된 섬처럼 아무런 혜택도 없이 옥천군 최악의 푸대접 빈민 동네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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