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이창욱기자님께2
 허허
 2018-04-11 11:13:02  |   조회: 1953
첨부파일 : -
말씀하신 두 지역 확인해 보니 한 곳은 책임당원 수가 워낙 적어 아예 처음부터 100% 국민경선으로 결정되었고, 다른 곳은 후보자 간에 ‘100% 국민경선’을 하는 것으로 합의해서 시당 승인을 거쳐 현재 중앙당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네요. 아무튼, ‘현재까지 후보자간 합의에 의해 당원 경선비율이 변경된 지역은 없지만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정도로 정리하고, 이 부분은 글 말미에서 정리할 때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발표된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금까지 전상인씨 본인 입으로 ‘경선비율을 변경할 용의가 있다’는 발언을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점입니다. 당장 이기자님의 기사만 보더라도 ‘경선방식에 대해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만 했지 비율에 대한 언급은 빠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방식’ 속에 비율도 포함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닙니다. 자유한국당 당규를 확인해 보면 일단 경선비율은 못 박아 놓고, 여론조사로 하느냐, 직접투표로 하느냐, 여론조사로 할 경우 문항을 어떻게 할 것이냐 등등의 ‘방식’에 대해서는 시도당이나 중앙당에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약 전상인씨에게 당원 50% 비율 중 단 1%라도 양보해 볼 마음이 있었다면, 자신의 넓디 넓은 아량을 자랑하기 위해서라도 가장 민감한 ‘비율’을 표면에 내세우지 굳이 ‘방식’ 속에 우겨넣어 모호하게 표현했을 리는 없겠지요. 당연히 대다수 주민들이나 언론들 역시 ‘당헌 당규에 의한 경선방식’, ‘중앙당 방침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등의 표현을 통해 당원50%:국민50% 비율과 신인가산점 20% 방침을 고수하겠다는 속내를 에둘러 내비쳤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게, 대한민국 언론 중 유일하게 이창욱기자님만 전상인씨가 비율변경에 대한 논의를 포함한 최대한의 양보를 했는데도 김군수가 전략공천만 요구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 자유한국당 당규에 따르면 경선은 당원 50%, 일반주민 50% 비율로 여론조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후보자 간 합의에 따라 비율과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만큼 전 보좌관은 '불공정 경선'을 주장하는 김 군수와 합의해 원하는 대로 경선 방식도 바꾸겠다는 뜻이다. 하지만 김 군수는 이마저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결국 김 군수는 어떤 조건도 받아들일 수 없는 '불공정 경선'이란 구도를 접지 않고 자신에게 전략공천을 달라고 주장만 하고 있는 샘이다. -

전상인씨가 비율에 대한 논의를 할 용의가 있다는 것이 이기자님의 생각인지 아니면 전상인씨에게 들은건지, 들었다면 공개적으로 들었는지 개인적으로 들었는지, 김군수 탈당 전에 들은 건지 탈당 후에 상황을 꿰어 맞추는 과정에서 들은 건지 등등 참 궁금한게 너무너무 많지만, 이 부분도 일단 여기까지 하고,

김군수의 탈당 전이나 후나 주민들과 언론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은 ‘김군수가 공천을 받아 양자구도가 되면 김군수에게 유리하고, 탈당해서 3자구도가 되면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장 김군수 탈당 후 언론들은 일제히 “김 군수의 탈당은 곧 보수층의 표 분산을 의미한다. 김 군수의 출마에 의한 3자 구도는 (민주당이) 가장 바라던 선거 그림이다”는 민주당 측의 반응을 소개하며 민주당 후보가 유리해 졌다고 분석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번에도 대한민국 언론 중 유일하게 이창욱기자님만 김군수의 탈당이 당선되기 위한 것이라는 해괴한 분석을 하면서 김군수를 비난합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 김영만 군수가 공정한 경선을 기대할 수 없다며 자유한국당을 탈당했지만 명분이 약한 탈당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오히려 김 군수는 선거 시기마다 자신에게 유리하게 탈당과 입당을 반복하는 행보를 보여 왔기에 '철새' 정치란 비판에 직면했다. 주민 A씨(52, 옥천읍)는 "불공정은 핑계일 뿐이고 김영만 군수는 이기기 위해 계속 당을 바꿔왔다"며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이번에도 (탈당) 명분 쌓기를 기다리며 수순을 밟았다는 평가"라고 말했다.- 이거 참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뭐 어쨌든, 이기자님 기사와 그동안 답변하신 말씀들을 종합해 보면,

결국 이기자님은
아직 후보 간 합의에 의해서 경선비율을 변경한 선례는 없지만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
경선비율까지 수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경쟁자인 전상인씨와 자알~ 합의를 보고,
여러 차례 언론에 공개적으로 차기 옥천군수 후보는 전상인이라고 표명해 온 박덕흠의원의 승인을 따~악 받고,
중앙당의 승인도 처~억 받고,
차기 옥천군수 후보는 전상인이라고 표명해 온 박덕흠의원의 공~정한 관리 감독 하에,
차기 옥천군수 후보는 전상인이라고 표명해 온 박덕흠의원의 보좌관인 전상인을 상대로 공~정하게 경선을 치루면 되는데,
김군수가 계속 불공정 경선이라며 조또 명분도 약한 주장만 해 쌓더니,
자신이 아닌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3자구도를 만들어 자신이 당선되기 위해서 탈당했다,
뭐 이런 ‘의견과 관점’을 가지고 계신 거라고 이해하면 되겠네요.

이기자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건 뭐 어떻겠습니까만, 과연 주민들은 이기자님의 이런 독특한 ‘의견과 관점’에 얼마나 수긍하실지 참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 대다수 주민들께서 영화 ‘내부자들’에서의 이병헌 배우 말을 빌려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요?

“장난 지금 나랑 하냐?”
2018-04-11 11:13:02
211.xxx.xxx.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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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인 2018-04-18 00:41:04 211.xxx.xxx.95
망둥이가 뛰니 꼴두기도 뛴다..?
자신의 주제좀 알고 떠듭시다. 꼭~ 이런 사람들있죠
마치 논리도 없는 글 한줄 올리고 자기가 뭐~ 되는냥 설치는 인간들
ㅉㅉ 그냥 한심하고 혀만 찹니다.

동감 2018-04-16 22:56:49 223.xxx.xxx.193
허허님의 글을 객관적으로 읽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이제까지 글 올리시는 분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팩트를 제시하는분이 허허님이라 생각합니다.
민경찬님은 전상인씨를 지지하는데 그를 디스하는것같아 싫어하시는건지요..
그것이 아니라면 허허님의 글을 천천히 이해하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대충대충 읽지 마시고...




허허 2018-04-16 22:27:33 211.xxx.xxx.124
민경찬님, 독해력에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내 생각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옥천신문이 전상인씨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재미있는 애들'이라는 표현도 옥천신문이 그렇다는 것이구요. 내가 진짜 맘먹고 전상인씨에 대해 말하려고 했다면 설마 그 정도로 끝났겠습니까.

민경찬 2018-04-16 12:45:03 221.xxx.xxx.253
이창욱 기자님 몇몇의 헐뜻기에 크게 신경쓰지마시고
군민들의 알권리를 소신것 기사쓰시길 바랍니다

민경찬 2018-04-16 12:41:39 221.xxx.xxx.253
허허님
글중에 *전상인씨가 당선될 가능성은 아에 전혀 네버 없다고보고....
거의 프로선거꾼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것 같은데....
참 재미있는 애들이에요*
허허님 독자마당은 군민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올리는 공간이지만
누군가를 디스한다면 이치에 맞는 근거를 제시하던가
그렇지 않으면 확실한 펙트를 가지고 해야하는데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가 아니라는 이유로 상대후보를
디스하는건 어리석은 행위라 생각합니다
이창욱 기자님께서 기사를 쓴것이지 전상인 후보를
운동하는 지지자는 안일텐데 왜 이창욱 기자님과의
싸음에 상대 후보를 비판하시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허허님께서 애들이에요 라고 말씀하시는걸 보면
연배가 있으신분 같은데 어린애들 말장난식의
상대방 헐뜻기는 말아주세요
어른이 어른다워야 존경받아요 그렇지 못하면 욕먹지요
장난치지마시길

허허 2018-04-15 19:09:59 211.xxx.xxx.124
이런젠장님, 저는 능력이나 자질 등 모든 면에서 공직에 나설 주제가 못된다는 것을 저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무슨 공직에 출마해 보겠다, 뭐 이런 생각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저는 패스해 주시고,

이런젠장님 논리대로라면 일년에 서너번 남짓 이곳에 정치나 선거 관련 글을 올리는 저보다는 오히려 일주일에 몇꼭지씩 기사를 쓰시는 옥천신문 기자님들에게 한번 출마해 보시라고 권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저에게 하신 말씀대로 '그렇게 정치를 잘아시고 주민들을 대변할수있다면 본인이 정치를 하시지' 기사만 쓰고 있기는 아깝잖습니까?

이런젠장 2018-04-14 22:34:04 115.xxx.xxx.174
이창욱 기자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허허님이
거품을 물고 비난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프로 선거꾼이란 표현은 허허님께 더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
그렇게 정치를 잘아시고 주민들을 대변할수있다면
본인이 정치를 하시지 이런 곳에서
여론 몰이나 하시기엔 아까운 인물같으신데
다음 선거에 이름 석자 걸고 한번 대통령 힘들겠고
국회의원.....그것도 힘들겠고 군수......텍도없고
군의원......나오지도 못할거고
이장은 쪼금 가능성이 있을까?
그냥 모니터 뒤에서 속보이는 장난질이나 하세요

허허 2018-04-14 14:58:25 211.xxx.xxx.124
그렇다고 옥천신문이 전상인씨 편을 드는건 아니니까 전상인씨가 좋아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이들은 오히려 어떤 경우에도 전상인씨가 당선될 가능성은 아예 전혀 네버 없다고 보고,
지금 김군수에게 갈 표를 최대한 막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죠.
이쯤되면 거의 프로 선거꾼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데, 참 재미있는 애들이에요.

허허 2018-04-14 14:47:12 211.xxx.xxx.124
이들이 이렇게 입을 맞춰 불공정한 경선이 아니라고 강변하는 이유는 김군수를 철새로 몰아가기 위해서죠.
경선이 공정하다고 우겨야 김군수의 탈당이 명분없는게 되고, 그래야 철새라고 욕할 수 있는데,
경선이 불골정하다면 상황이 좀 애매해 지죠. 철새라고 욕하기도 난처하구요.
따라서 이들에게는 자유한국당 경선이 불공정해서는 절대 안되고 반드시 공정해야만 하는거죠. 옥천신문이 누구도 납득하기 힘든 주장을 하는 것도 다 그래서입니다.

허허 2018-04-14 14:46:25 211.xxx.xxx.124
하하님께서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옥천신문이 주장하는 '불공정경선 주장 - 명분없는 탈당 - 철새'라는 독특한 논리구조가
자유한국당의 성명과 기가 막히게 일치하고 있지요.
그뿐 아니라 이창욱기자의 답글도 어느 정도 교감의 흔적이 있고, 경선신청서 입수경위도 그렇고,
아무튼 옥천신문이 자유한국당 측과 일정 정도 교감이 있을 것이라는 정황이 군데군데 나타나고 있지요.

하하 2018-04-13 12:56:38 112.xxx.xxx.177
그런데 옥천신문 기사와 자유한국당 성명 논조가 거의 같던데 서로 교감 하에 쓰고 받고 하는거 아닌가 몰라... 이거 나만 느끼는건가?

하하 2018-04-13 12:51:42 112.xxx.xxx.177
아닌게 아니라 둘이 싸우면 자신에게 유리한데 자신에게 불리한 3자구도를 만들기 위해 계획적으로 탈당했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돼기는 하지...그걸 믿으라고 기사를 쓰는 사람이나 그런 기사를 또 믿는 사람이나 웃기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허허 2018-04-12 08:53:15 211.xxx.xxx.124
여울목님 말씀 감사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 또한 이창욱기자의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기사 내용을 전제로 한 오해이십니다.

이 사안에서 정확한 팩트는,
1. 자유한국당 당규에는 당원50%:국민50%라는 경선비율만 정해져 있지 예외조항은 없으며, 당연히 협상대상이 아니다.
2. 전상인씨나 박덕흠의원 등 누구도 경선비율 변경에 대한 논의 가능성을 언급한 사실이 없으며, 전상인씨는 오히려 '공정하게 당규에서 정한대로 하자'는 성명을 통해 혹시 있을지 모를 협상제안(당규상 불가능하지만 여론몰이용으로 제안할 수도 있으므로)을 사전에 차단하기까지 했다.
이 두가지 뿐입니다.

제가 이창욱기자의 기사를 문제 삼은 것도 위 두가지 모두 사실과 다르게 마치 당규상 합의에 의해 경선비율 변경이 가능한 것처럼, 또 전상인씨가 비율변경 논의 제안을 한것처럼 보도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단히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여울목님께서 드신 예시 중 어느 것에도 포함되지 않으며,
굳이 정답을 말씀드린다면
'규정상 제안이 가능하지 않았고 제안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아 제안을 시도하지 못했다'가 될 것 같습니다.

여울목 2018-04-12 01:27:23 218.xxx.xxx.137
객관적인 입장에서 여러 기사들을 읽어보았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이창욱 기자님의 기사가 편파적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사실과 동떨어진 기사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보도된 언론기사를 보면) 김 군수님이 경선과 관련하여
비율이나 방식을 이러저러하게 합의하여 변경하자는 제의를 하였다는 사실은 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경선에 대한 불만을 기자회견으로 토로하기 이전에
되든 안되든 합의 변경안 제의를 한번이라도 공식적으로 하였다면 어땠을까요?
그리 하였다면 이창욱 기자님의 기사도 다르게 쓰여졌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객관적인 입장에서의 관점에서보면 김 군수님이 경선 방식 안에 비율 등을 포함시킨 합의 변경안을 제의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 보도에서 관련 기사가 없는 것으로 보아 김 군수님이 합의 변경안을 제의할 생각이 없었다고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두 가지 상황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객관적인 관점으로 볼 때, 예를 든 두 가지 경우 중 어느 쪽이 더 자연스럽다고
여겨지십니까?

1. 제안의 기회가 주어졌으나 합의 변경안을 제안할 시도를 하지 않았다.
2. 제안의 기회가 주어졌으나 합의 변경안을 제안할 시도를 하지 못했다.

조금만검색해봐도안다 2018-04-11 22:48:51 66.xxx.xxx.89
기자님아 지금 박근혜 재판도 거부하고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부정하고 있는거 알쥐~~~~~요?
자유대한민국 국민 100만명이 모여서 대통령 물러나라고 촛불시위 했잖아~~~~~요
야동(야구동영상) 좋아하는 나두 갔거든~~~~~요
너님도 혹시 갔나~~~~~요?
도저히 대통령 자리에 더 있으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검색을 해보니 아 글쎄 박근혜 탄핵 반대서명을 한것도 모자라서 얼굴
색하나 안 변하고 박근혜가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당한 후에 참담 하다고 했데~~~~~~요
좀 심한 것 같지 않아~~~~~요? 기자님아 너님이 그분을 만나서
해명도 들어보고 같이 그 밑에 있던 보좌관은 어떤 생각인지 취재해서 좀 알려줘~~~~~요

율마 2018-04-11 18:50:22 125.xxx.xxx.134
허허님자세하게올려줘서잘읽고정확하게
알게되었네요
옥천을대표하는옥천신문이
앞으로더욱더사실된정확한사실을알려주면
좋겠네요.

2018-04-11 17:27:17 112.xxx.xxx.177
맞는 얘길세 누구 지지하고를 떠나 이거보고 공정하다는 사람은 마음 자체가 삐뚤어진거지
그런데 장난 지금 나랑 하냐? 이거 아주 기막힌 비유네 꼭 들어갈 자리에 들어갔어 ㅋㅋㅋ

옥천인 2018-04-11 11:53:11 220.xxx.xxx.38
허허님의 글 을 읽고보니 많은 부분에 공감이 갑니다.
옥천신문이 앞으로 더욱 공정성이 있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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