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고양이에게 방울은 누가?
 다 똑같아
 2020-09-19 09:28:12  |   조회: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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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에 몸 담은 정치인과 관료는
양심이 살아있어야 되고
民의 여론을 젤 중시해야 하며
이재(利財)와는 거리가 멀어야 한다

오로지 남을 배려하고 돌보는데
전심전력을 다하는 자세가 요구되고
이권에 절대 개입해서는 안된다

도둑 고양이에게 누가 방울을
달아줬을까?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볼 대목이다

요즘
옳고 그름의 판단이 상식이 아닌
뉘편 내편으로 나뉘어 편가르기식
대결 완전 막장 드라마 인거 같다
2020-09-19 0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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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2020-10-02 03:42:40 175.xxx.xxx.99
국회 소속인 국토교통상위원에서 가족사업 과 자기사업위주로 그 많은 사업 따내고 1000억 에대한 수익금 남의 눈에 띄게 하였네요 당에서 눈치밥 먹기실어 탈당하면 너무 큰 잘못이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