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범죄신고와 경찰의 수사권독립이 치안민생에 전혀도움이 안됩니다
 갈매기
 2021-09-27 07:30:14  |   조회: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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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 오덕리에 귀농귀촌5년차로 살고있습니다.
우선 엊그제 사건부터 호소하고자 합니다.
한밤중 집에서 자고 있는데 시끄러운소리가 계속 나서인지 잠에서 깨었는데 저희 자는방 옛날 한옥식문을 한없이 잡아당기며 시건장치한 문고리가 뽑혀나가며 어떤건장한사람이 들어오길래 심히 놀라 옷입을새도 없이 누구냐고 했더니 인근 원남에 있는 수한공업사동생 이라하길래 이 야밤에 경우없이 뭐하는거냐고 가라했더니 그래도 안가길래 문을열고 나가서 외등을켜고 봤더니 동생이 아니고 사위란분이 소주반병을들고는 소주한잔하자길래 거절하고 내일 맑은 정신에 만나자하며 약간의 언쟁을하고 있는더 바깥어두운곳에서
저새끼 패죽여버려라는등 쌍욕을 해대는 여자목소리가 5분이상 계속되길래 가보았더니 수한공업사 사장부인과 그딸로 추정되는 여인이 있길래 역시 이 한밤에 남의집잎에서 뮈하는짖이냐 했더니 그래 이 새끼야 너 나패라 패하며 막무가내로 덤벼들길래 화가치밀어 손을들고 가라했더니 갑자기 사워란 분이 뛰어오더니 주먹으로 얼굴을 지며 림어뜨리고 발길질 복부강타하여 잠시 혼절해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목에 긴 식칼을들이대며 두세번긁어내리면서 이새끼너오늘 제사날이라며 또 마구폭행 무릎을 꿇어 앉히고는 빌으라는 것
인근에 있던 장모란분은 표시아나게 때리라며 부추기고 참생사의 기로에서 도망갈수도 없고 간신히 안경을 찾아 피신끝에 10여 미텨 도망하여 잠자던방으가 112에 신고해습니다.

후지와 수건을 찾아 피를 닥고 있는데 또 집으로 난입하여 문을 부수며 들어와 바깥으로 잡혀나갔습니다.
이때 경찰차 사이렌소리가 들리면서 폭행은 멈추었고 경찰은 현장에 도착하여 112신고자를 확인도 아니하곳닌 가해자 세사람의 얘기만을 10분 이상듣고는 그제서샤 저를 일으켜 세우더니 사진한방을 찍 고는 인근 안내파출소로 가 조서를 쓰자고 하였습니다.또한 차량은 가해자는 가해자측 차량을 이용하여 오라는 것입니다.
저 피해자한톄는 한 마디 하지않고 참 현행에 대해서어이가 없었습니다.
도데체 파출소 경찰도 경찰입니까?
현행112신고 너무나 문제 많습니다.
적어도 4대범죄 5대범죄 에 대해서는 조사가아닌 수사 즉
현장에서 초동수사를 철저히 하여야합니다.
그들은 늘 우리는 조서만 꾸며서 경찰서로 보내니 서에 가서 호소하라는 겁니다.
그러나 강력범죄나 절도 범죄은닉등은 현장보존과 현장에서의 초동수시가 중요한데
이걸 늘 인권이다 뮈다해서 안합니다.

금년만해도 오덕리 옛 양계장터 옆에 밭에서 지난4월 어느날 경운기로타리를 치려고 수동시동을 틀어놓고 로타리 부품을 사러갔다 왔더니 제 경운기가 글쎄 5미터 전방 계곡에거꾸로 처박혀 있지 않겠습니까?
범인은 단한명 인근에 있던 사람인데 도착해보니 ㅇㄱ미 도주하고 없길래 전화해보니 모른다고 오리발이어서
역시 112에 신고했더니 와서 지문감식한게 전부!
3개월후 지문 감식 안나와서 끝이라는 문자메시지로 사건종결.
이게 요즘 과학경찰 인권경찰 민생경찰 입니다.수사권 독립시켜주면 선량한 국민위해서 일 하겠다구요?

앞으로는 경호원이나 경호견을 24시간 촬영가능한 불랙박스든지 cctv든지 지니고 다니며 피해자가 증거채집해서 갗다바쳐야 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그러니 선량한 서민은 한밤에 죽지않을만큼 자기집에서 괴한이 침입해 폭행 상해를 당해도 경찰은 절대로 과학수사로 범인을 현장에서 체포도 않고 사후에도 서민을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수백만원의 경운기가 무단 사용되어 계곡에 빠졌어도 과학 수사는 인권수사는 절대로 범인을 못밝혀 냅니다.
그후로 농사도못짖고 귀농귀촌생활은 빚더미입니다.
한밤에 남의집까지 찾아와목구멍에 칼을 들이데고개패듯 패도 인권경찰은 사무실에 앉아 조서만 쓰고는 알아서 상부경찰서로 가서 또 조사받으랍니다.
그사이 선량한서민은 죽어갑니다.
이것이 오늘 수사권독립을 그렿게 외치던
국민의경찰 의 본색입니다.
2021-09-27 07: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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