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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
沃川이 全國의 觀光名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沃川으로 山蔘먹으러 가즈아~).
 옥천사랑
 2018-12-11 10:14:27  |   조회: 632
첨부파일 : -
沃川이 全國의 觀光名所 --- 옥천 산삼 먹으러 가자 !

옥천발전의 길은 신읍과 구읍이 하나로 이어져야
옥천이 낳은 범재 김규흥 장군의 구국에 앞장선 정신을 부각 생가복원 전시관(청산리대첩과 같이 일대기 기록영화)이 급선무다.
김좌진 장군의생가, 이범석 장군의 생가에 이어
독립운동에 600억 쏟아부은 `우당이회영 6형제’ 생가복원(신흥 무관학교와 이회영)

육군사관학교에 건립된 독립전쟁 영웅 5명의 흉상.
홍범도 장군, 지청천 장군, 이회영 선생, 이범석 장군, 김좌진 장군.

옥천은 정지용생가,육여사생가만 사람들은 두곳만 있거니 생각한다.

관광명소가 되려면 이제 옥천에도
[ 하늘물빛정원 하늘물빛정원 참숯가마 하늘물빛정원 캠핑장, 공원 ] 하늘물빛정원 같은유명한 장소개발이 급하다, 금산정원은 사시사철 북적댄다 왜그럴까 조사를 해보았는지 대전에서도 가족생일날 자주 간다옥천에서 관심을 가지고 무엇이 손님을 끄는 산골짜기가 유명한지 세밀한 조사가 있었으면 아울러 옥천의 명소로 다시 부각될수 있을것이다,
월남쌈 식당이 꾸준히 고객들이 찾듯이 함께 해볼만 하며 특히 정원내에 산삼수경재배 하우스를 만들어 고객에게 서비스하면 그 고객들의 입에서 입으로 옥천 산삼 먹으러 가자 소문날 것이다.
평범한 식당같으면서 볼거리가 다양하며 노래자랑, 마술, 각설이타령등 상주해야 마음도 눈도 즐거운 명소가된다,

옥천경제가 발전하려면 (안내면 가산박물관) 공원및-박물관이 있어야 전국의 박물관및 강릉과 제주도 관광코스를 분석해봐야 한다.

국내 관광객및 외국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것은 무엇이며 어느지역 볼거리를 자주 찾아 그지역 경제에 기여하는가를 타산지석 삼아야,관광명소의 지름길은 저렴한 숙박및 볼거리-즐길거리-먹을거리 삼박자가 맞아야 된다.구읍내 명소는 도보로 두루 구경을 한다.

문화유산의 문화재, 옥주사마소, 옥천향교,구읍에 개천국조전 건립및 가산사에서 매년 개최되는 개천절 대축제를 열어야 명실공히 명소로 더욱 부각된다..

1 운동 총괄 기획자 김규홍 선생 개천절 뿌리의,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의 구국운동으로 가정가족을 뒤로한채 오로지 조국광복을 위하여한몸받친 단군국조 정신의 대종교인들이 주축인 독립정신이다, '항일 독립운동의 총본산' 대종교는 항일전쟁을 벌려 10만명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족사에 빛나는 청산리 전투를 이끈 김좌진·이범석 장군은 물론, 상당수 참전군인이 대종교 신도였다, 대동사상(大同思想)을 정치사상으로 하며, 국혼(國魂)을 중시하는 민족주의적 역사관과 대종교의 국가적 신앙을 공통으로 가졌던 점으로 보아 동제사의 기본이념과 독립운동방향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방문객들이 한곳에서 볼수있는 영상전시관을 만들어 여러곳에 흩어져있는 명소를 감상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영산인 마리산 '장령산자연휴양림(구, 장용산자연휴양림)' '용암사(옥천)' '금강유원지' '청풍정' '옥천 후율당' '옥천 이지당' '옥천 독락정' '높은벌' '안터선사공원'부소담악 장계국민광광지 한반도 지형을 닮은 둔주봉 가산박물관 옥천민속박물관 옥천 김상기 효자비각 '정재수 군의 이야기'효자고개 옥천의 독립운동가 옥천군서 서화8명당 장군대좌형-월전리, 오동제월형-오동리, 옥녀탄금형-하동리,작약미발형-사정리,선인독서형-은행리,금계포란형-사양리,갈마음수형-은행리,구오탁시형-상지리.

옥천군 영화촬영지로 각광 ...
대청호가 가장 좋은 영화촬영의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
옥천 발전을 위하여 앞으론 영화및 드라마 촬영장(영화제작의 메카 종합촬영소) 단골 촬영지로 부각돼야 합니다,
폐교된 대성초등학교 이원초등학교를 잘 활용하면 관광문화(동정초교자리 비림박물관와 같이, 교도소세트장) 살아납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리얼한 교도소 드라마 제작진은 법무부와 경기도 의정부시의 장소 협조를 받아 5,30(m2(약 1,603평)에 달하는 부지를 임대해 드라마 초반 구치소 및 서부교도소 세트를 건립했다.
옥천에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누구나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교훈같이 죄짓지 않겠다는 산 교육의 장,교도소와 똑같은 규모로 세트장을 만들고 영화사와 연계하면 분명 전국에서 관람객 많이 옵니다.전시장에는 서대문형무소를 재현한 공간을 두어( 전시관의 축소판) 이 곳은 일제가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을 그리고 우리 민중들을 얼마나 가혹하게 괴롭혔는지 보여주고. 정말 분노할 수 밖에 없고 이러한 고문의 역사가 우리나라 민주화를 이룩할 시절 민주투사를 고문하는 방식으로 이어져 내려왔다는 뼈아픈 역사를 심어줍시다,

익산교도소 세트장(익산시에서 새로 단장 공사중) 300여편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 근데 생각보다 작고 볼 것도 많지 않고.. 3층짜리 건물로 보이지만 들어가 보면 2층으로 되어있고2층은 교도소 다인실이 쫙 있지만 2-3곳 빼고는 다 잠겨있지요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도 등장한 장흥교도소. 인천 중구에 마련된 1,100평 대규모의 세트장 다른지역은 영화세트장이 볼거리(합천 청와대 세트장,초교를 익산 교도소 세트장,사극촬영 세트장,해미읍성)였습니다.

합천영상테마파크, 연간 관람객 50만명 첫 돌파 익산 교도소세트장 인기 지난해 10만여명 다녀가 (폐교가된 옛 국민학교를 교도소 세트장으로 탈바꿈한곳)충북은 머무는 관광 보다 스쳐가는 관광지로 인식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어 도의 관광정책 주로 서울과 제주도만 찾는 한국의 최대 관광객 유커(중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2017년 충북 관광객, 전년대비 22.4% 증가... 2,378만명 기록 영동군의 '레인보우 관광단지'의 최종목적은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체류하는 관광지로 영동 와인코리아 속리산에밀레박물관 충주호유람선, 청주 국립청주박물관 서천생태박물관 고성공룡박물관 부여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옥천지역 관광활성화로 유람선 띄우면 (상수원 보호구역이라서?)않되나 방송에도 나왔던 막지리 건너는 유람선은 될것 아닌가 관광개발 차원에서 막지리와 답양리를 연계 볼거리 개발(의병의 가람 가산사,가산박물관)했으면 어떨런지 어느세월 언제쯤 막지리로 건너가는 육교가 생길거나???막지리에서 현리까지 둘레길은 불가능한것인가(장계리 건너편은 바위들로 힘들겠지만).오대리 마을도 섬나라가 아닌가.

옥천의 문화유산 교동리비석군 16기의 비석들.
대체로 관찰사 및 군수들의 선행을 기리기 위한 비석들로서 바닥에 기단을 만들고 2열로 비석을 배열하고 있다.

1. 趙秉文 不忘碑(조병문 불망비) - 전면 중앙에 “郡守趙侯秉文永世不忘碑”(군수조후병문영세불망비)라 적고 있으며, 후면에 “同治元年 壬戌 ○月日”동치원년(1862년, 청나라 목종)임술○(元자 뚜렷하게 남아있음)월일 이라 적고 있다.전고 127㎝, 비폭 48㎝, 두께 23㎝의 화강암으로 조성했으며 별다른 조식은 없다. 2. 李敦相 不忘碑(이돈상 불망비) - 전면에는 “郡守李侯敦相永世不忘碑”(군수이후돈상영세불망비)라 적고, 후면에는 “同治二年 正月日”동치이년(1863년, 청나라 목종) 정월일 이라 적고 있다.(향지에는 李相敦으로 되어있음) 전고 165㎝, 비폭 46, 두께 23㎝에 폭 83㎝, 두께 52㎝, 높이 34㎝의 이수를 얹었다. 3. 宋秉一 善政碑(송병일 선정비) - 전면에 “郡守宋侯秉一愛民善政碑”(군수송후병일애민선정비)라 적고, 후면에는 : 咸豊十一年 辛酉 七月日“함풍십일년(1861년, 청나라 문종) 신유 칠월일 이라 적고 있다. 전고 147㎝, 비폭 50㎝, 두께 24㎝에 폭 80㎝, 두께 52㎝, 높이 36㎝의 이수를 얹었다. 4. 韓善一 淸謹明政碑(향지에는 淸勤明政碑勤자로 되어있음)(한선일청근명정비) - 전면에 “郡守韓侯善一淸謹明政碑”(군수한후선일청근명정비)라 적고, 후면에는 “崇禎十三年 ○○ 十二月日(日자 누락)”숭정십삼년(1640년, 명나라 의종) ○○ 십이월일 이라 적고 있다. 전고 143㎝, 63㎝, 21㎝에 이수나 비갓은 없다.5. 朴鳳夏(향지에는 朴鳳愛로 되어있음) 不忘碑(박봉하 불망비) - 전면에 “郡守朴侯鳳夏永世不忘碑”(군수박후봉하영세불망비)라 적고, 후면에는 “同治六年 九月日”동치육년(1867년, 청나라 목종) 구월일 이라 적고 있다. 전고 165㎝, 비폭 54㎝, 두께 22㎝에 폭 92㎝, 두께 73㎝, 높이 42㎝의 이수를 얹었다. 6. 趙裕壽 善政碑(조유수 선정비) - 전면에 “郡守趙侯裕壽淸簡善政碑”(군수조후유수청간선정비)라 적고 있다. 전고 143㎝, 비폭 55㎝, 두께 23㎝로 특별한 문양이나 조식은 없다. 7.(15번) 吳允黙 頌德碑 (향지에는 訟德碑로 되어있음)(오윤묵 송덕비) - 전면에 “道評議員吳允黙頌德碑”(도평의원오윤묵송덕비)라 적고 있으며, 전고 145㎝, 비폭 43㎝, 두께 22㎝에 폭 72㎝, 두께 55㎝, 높이 32㎝의 이수를 얹었다. 전고 170㎝, 비폭 44㎝, 두께 24㎝에 폭 75㎝, 두께 56㎝, 높이 42㎝의 이수를 얹고 있다. 9.(7번) 黃鍾林 不忘碑(황종임 불망비) - 전면에 “郡守黃侯鍾林永世不忘碑”군수황후종임영세불망비)라 적고 있다. 전고 137㎝, 비폭 51㎝, 두께 23㎝로 특별한 문양이나 조식은 없다. 10.(8번) 金命洙 惠德碑(김명수 혜덕비) - 전면에 “○○○○○觀察使金公命洙惠德碑”(○○○○○관찰사김공명수혜덕비)라 적고, 후면에 “光武八年 十一月日”광무팔년(1904년, 조선 고종) 십일월일 이라 적고 있다. 전고 105㎝, 비폭 42㎝, 두께 20㎝로 특별한 문양이나 조식이 없고, 좌측 상부가 일부 파손된 상태이다. 11.(9번) 金炳始(향지에는 金炳治로 되어있음) 不忘碑(김병시 불망비) - 전면에 “觀察使金公炳始永世不忘碑”(관찰사김공병시영세불망비)라 적고 있다. 전고 121㎝, 비폭 44㎝, 두께 23㎝로 특별한 문양이나 조식은 없다.12.(10번) 成彛鎬(향지에는 成鎬彛로 되어있음) 不忘碑(성이호 불망비) - 전면에 “觀察使成公彛鎬永世不忘碑”(관찰사성공이호영세불망비)라 적고 있다. 전고 145㎝, 비폭 45㎝, 두께 20에 폭 70㎝, 두께 52, 높이 26㎝인 이수를 얹었다. 13.(11번) 洪在昇 不忘碑(홍재승 불망비) - 전면에 “行郡守洪侯在昇(昇자가 아닌 것 같음)永世不忘碑”(행군수홍후재승영세불망비)라 적고 있다. 전고 118㎝, 비폭 40㎝, 두께 18㎝로 특별한 문양이나 조식은 없다. 14.(12번) 趙鍾淳 不忘碑(조종순 불망비) - 전면에 “行郡守趙侯鍾淳永世不忘碑”(행군수조후종순영세불망비)라 적고 있다. 전고 112㎝, 비폭 35㎝, 두께 17㎝로 특별한 문양이나 조식은 없다. 15.(13번) 趙駿九 不忘碑(조준구 불망비) - 전면에 “行郡守趙侯駿九永世不忘碑”(행군수조후준구영세불망비)라 적고 있다. 전고 114㎝, 비폭 40㎝, 두께 24㎝로 특별한 문양이나 조식은 없다. 16.(14번) 金履基 不忘碑(김이기 불망비) - 전면에 “郡守金候履基永世不忘碑”(군수김후이영세불망비)라 적고, 후면에는 “乾隆 丙午(1786년, 청나라 고종) 十月日”(건륭 병오 십월일)라 적고 있다. 전고 119㎝, 비폭 50㎝, 두께 22㎝로 특별한 문양이나 조식은 없다.
2018-12-11 10:14:27
119.xxx.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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