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후보 경선 양대 정당 격전 예고
군수 후보 경선 양대 정당 격전 예고
민주당 김재종 vs 황규철, 정치생명 건 한 판 승부
국민의힘 유재목 vs 김승룡, 단체장 탈환 적임자는?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6.18 10:51
  • 호수 159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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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고장 양대 정당이 군수 후보를 두고 격전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김재종 군수와 3선 황규철 도의원이 출사표를 던지며 경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국민의힘은 단체장 탈환이라는 과제를 이룰 적합한 군수 후보를 두고 유재목 군의원과 김승룡 전 문화원장의 경합이 예고됐다. 양대 정당에서 군수 후보자만 4명이 거론되면서 주민들은 경선 흥행이 내년 지선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봤다. 경선 후보 간 흑색선전 경합은 오히려 지지층을 쪼개 선거에서 패할 것이라는 평가다. 경선부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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