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인구 정착해야 마을 지속가능해”
“젊은 인구 정착해야 마을 지속가능해”
귀농·귀촌인 위한 공간 매입해 마을에 기부채납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06.04 11:29
  • 호수 159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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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평생 두릉리서 살아온 양시태 이장은 2018년 두릉리 이장으로 처음 추대됐다. 주민들의 안목은 틀리지 않았다. 4년차에 접어든 양시태 이장은 올해 15억원이 지원되는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내는 등 솔선수범해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선진지 견학을 다니며 보고 배운 것을 사업에 접목시켜 공동체 활성화, 귀농귀촌인 거주공간 마련, 마을소득화 모델 구축, 돌봄 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한 마을을 위한 장기 계획까지 세운 상태다. “줄곧 이곳에서 살다가 문득 우리 마을은 왜 이렇게 낙후가 됐을까 고민에 빠졌죠. 선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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