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실업팀·국제규격 양궁장 만들자 의회-주민 ‘한 목소리’
양궁 실업팀·국제규격 양궁장 만들자 의회-주민 ‘한 목소리’
박경모, 김우진, 김종호 옥천출신 명궁 많지만 실업팀·국제규격 양궁장 없어 선수 유출 지속
군, 예산 문제 들며 ‘팀 창단 어렵다’…양궁장 건립은 긍정 검토
  • 유하빈 기자 javiyoo@okinews.com
  • 승인 2021.04.30 13:19
  • 호수 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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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양궁 실업팀 창단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안팎에서 나온다. 이원초·이원중이 양궁부를 운영하는 등 선수 육성 인프라는 갖추고 있지만 정작 실업팀이 없어 우리고장 출신 선수들은 타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에 엘리트 스포츠 육성 목적 중 하나인 ‘지역 홍보’를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다.일례로 이원초·중 출신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선수는 청주시청 소속이며 아테네·베이징 올림픽에서 2연패를 달성했던 박경모 감독도 선수 생활은 인천에서, 은퇴 후 지도자 생활은 공주시청에서 이어가는 상황이다. 실업팀 창단 논의와 함께 국제규격 양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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