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벽 교체한 구짐티 수해복구현장, 본격 작업 들어가
방호벽 교체한 구짐티 수해복구현장, 본격 작업 들어가
보은국토관리사무소, 파손된 PE방호벽 교체 뒤 낙석 방호책 설치 시작해
철근 가격 상승 및 재고 품귀로 완공 늦춰져…8월 말 예정
  • 김재석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7.30 14:44
  • 호수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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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짐티(구듬티)삼거리 수해현장이 약 1년 만에 복구작업에 들어간다. 보은국토관리사무소(이하 사무소)의 ‘옥천 이원 건진리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공사’ 입찰에 선정된 ㈜대암산업은 이달 19일부터 구짐티삼거리(이원면 건진리) 수해복구현장에 낙석 방호책 설치를 시작했다. 또한, 사무소는 파손된 기존 PE방호벽을 현장확인 뒤 새로 교체했다.(2021년 7월16일 1598호 ‘수해복구사업 일정 차질 겪는 구짐티삼거리 갓길’ 기사 참고)보은국토관리사무소 도로안전운영과 정윤희 담당자는 “산림청의 1차 공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1차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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