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 년 간 찬밥 신세에 뿔난 군북이장협, 군에 “담판 짓자”
수 십 년 간 찬밥 신세에 뿔난 군북이장협, 군에 “담판 짓자”
“생색내기 지원사업”에 뿔난 군북면이장협의회
학생 없는데 장학사업 유지하는 댐지원사업 지적
‘서화천 인근에 폐기물종합처리장은 모순’ 문제제기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1.07.30 14:39
  • 호수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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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북면이장협의회(회장 류영훈)가 댐 주변지역지원사업과 폐기물종합처리장 피해보상이 실제 피해를 상쇄하지 못하는 ‘생색내기용’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별대책지역 1권역으로 묶인 상황에 폐기물종합처리장까지 군북면에 자리해 재산권 침해가 심각하다고 주장하며 합리적인 보상 체계를 주문했다. 30일 군수 면담을 통해 개선안을 찾지 못하면 장외 집회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혀 당분간 갈등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열린 이장협의회의 자리가 도화선군북면이장협의회가 댐 지원사업과 폐기물종합처리장 피해 보상 문제를 꺼낸 든 것은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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