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전 문화원장 성금 2천100만원 기탁
김승룡 전 문화원장 성금 2천100만원 기탁
부모님께 보여준 은혜 되돌려 드리고자 선택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1.07.28 09:05
  • 호수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승룡 전 옥천문화원장이 우리고장 지역사회와 충북도립대에 총 2천100만원을 기탁했다. 얼마전 연이어 돌아가신 부모님이 평소 지역사회에 보여준 애정과 관심을 이어가가는 취지에서다.김승룡 전 원장의 아버지 고 김진헌씨와 어머니 고 정우순씨는 각각 지난달 21일과 이달 7일 유명을 달리했다. 고 김진헌·정우순씨 자녀들은 평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라던 부모님의 유지를 받은 가족들은 두 분의 부의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결정했다.김승룡 원장외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전달하기로 한 성금은 3천여만원. 23일 지역사회공동모금회에...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