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원 가 선거구] 치열한 각축전 예고한 옥천읍 군의원 선거
[군의원 가 선거구] 치열한 각축전 예고한 옥천읍 군의원 선거
의석수 3자리 두고 후보자만 10명 거론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6.18 10:58
  • 호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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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축전이 벌어지는 군의원 가 선거구(옥천읍)는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 3석이 달린 선거구에 하마평에 오른 이만 10여명에 이른다. 더불어민주당 이병우·이용수·임만재, 국민의힘 박한범·조규룡, 정의당 박은경, 우리공화당 현동준, 무소속 김성종·박영웅(민주당 복당 신청)·안효익씨 등이 거론되지만 김성종 읍장을 제외한 새 인물은 없다. 가장 많은 의석이 걸린데다 가장 많은 후보군이 도전 의사를 밝히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정책과 의제가 발굴되길 바라는 민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용수·임만재·박영웅·이병우, 민주당 강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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