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축협 ‘상 싹쓸이’ 조직문화가 비결
보은옥천영동축협 ‘상 싹쓸이’ 조직문화가 비결
2019년부터 조합·직원 90여개 수상 지난해 당기순익 19억600만원
지역·농민 환원사업으로 이어져 올해 우시장 조사료 창고 확장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06.04 13:14
  • 호수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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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이 지난 2019년부터 30개 넘는 상을 수상하며 ‘도약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비결은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과 직원 역량강화로, 이 결과 직원 개인이 받은 표창도 60개가 넘는다. 특히 이 같은 성과는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사업으로 이어져 선순환을 낳고 있다는 평가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이하 축협)은 지난 2019년 2월 ‘2018년 축산경제 부문별 연도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 2월까지 2년간 30개의 상을 수상했다. 올해만 해도 클린뱅크 평가 금메달 달성을 비롯해 한우개량 우수조합 평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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