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재 의장 “옥천군도 환경미화업무 직영 전환 적극 검토해야”
임만재 의장 “옥천군도 환경미화업무 직영 전환 적극 검토해야”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6.04 12:44
  • 호수 159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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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이상정 의원을 시작으로 환경미화원에 대한 지자체 직접 고용 요구가 이어진 가운데 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장 역시 이를 촉구하고 나섰다. 군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직영제 전환이 꼭 필요하다며 집행부에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지난달 28일 제289회 옥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직전 임만재 의장은 “오늘 자 지역 신문 기사에서 도내 11개 시군 중 환경미화 업무를 직영제로 하고 있는 단양군 사례와 민간위탁을 하고 있는 옥천군 사례를 비교했다. 이를 주의 깊게 봤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임만재 의장은 단양군이 환경미화업무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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