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목 의원 퇴직 공무원 활용방안 언급 논란
유재목 의원 퇴직 공무원 활용방안 언급 논란
군의회 발 지방행정동우회 지원 조례 준비로 한차례 비판 일었는데
또 다시 퇴직공무원 정책 언급해 물의
특정집단 특혜에 주민자치 흐름도 역행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6.04 10:50
  • 호수 159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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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유재목 의원이 퇴직공무원의 행정경험을 활용할 군 차원 정책 마련을 제안해 우려를 낳고 있다. 옥천군의회에서 한 차례 지방행정동우회 지원 조례를 만들려다 특혜 의혹이 불거져 중단된 가운데 또 다시 유사한 필요성을 제기한 것은 퇴직공무원 지원의 물꼬를 틀 수 있다는 비판이다. 예산으로 퇴직공무원 일자리를 만든다는 논란과 더불어 군정 수립에 주민 참여를 독려해야 하는데 특정 집단을 자문단으로 두는 것은 주민자치 시대에 역행하는 흐름이라는 비판도 나온다.날선 비판 속 유재목 의원은 퇴직공무원 일자리 창출 의도가 없었다고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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