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지역 주민이 꽃피운 대청호 안터지구 ‘국가 생태관광지역’ 지정
상류지역 주민이 꽃피운 대청호 안터지구 ‘국가 생태관광지역’ 지정
장계리·수북리·석탄리·연주리 등 대청호 일원의 4개 지구 해당
안터마을회 반딧불이 생태복원, 배바우공동체 친환경농업 등 주민 노력 높이 평가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1.06.04 10:47
  • 호수 159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지역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꾸준히 거론되어 온 ‘생태관광’이 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됐다. 대청호 안터지구가 ‘국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천혜의 생태 및 경관자원을 활용한 전국적인 생태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이번 국가 생태관광지역 선정은 오랜 세월 수질보전대책지역 및 수변구역 지정에 따른 각종 규제 속에서 천혜의 자연을 지켜온 지역주민들의 희생과 노력이 인정받음과 동시에 이들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환경부는 지난달 27일 ‘2021 국가 생태관광지역 지정 공모...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전 존 2021-06-07 15:59:23
기사내용중
보전이라는 용어와 보존이라는 용어가 혼재되어 있는데
보전으로 써야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