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회만 나가면 메달권’ 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 눈부신 행보
‘전국대회만 나가면 메달권’ 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 눈부신 행보
제5회 대한야구위원회장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참가
새싹팀 준우승, 연식꿈나무팀 3위 성적 거두며 승승장구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1.05.28 14:14
  • 호수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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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감독 김형태)의 올해 선전이 눈부시다. 지난 3월 춘계 전국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새싹부가 결승에 진출하는 결과를 낸 데 이어,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출전한 모든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룬 것. 날로 성장해가는 야구단의 행보에 올해 남은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갑천 야구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야구위원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참가했다. 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유소년 야구대회 중에서도 수준이 높은 메이저 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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