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정규 임용은 처음이지?’… 옥천 땅에 자리 잡은 신입 영웅들
‘어서 와, 정규 임용은 처음이지?’… 옥천 땅에 자리 잡은 신입 영웅들
옥천경찰서 신임경찰관 301기 김세호, 박유진, 박초원 순경 정규 임용
“누군가에겐 작은 영웅으로 기억되고 싶어” 신임경찰관 3인 3색 인터뷰
  • 이 훈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5.28 13:50
  • 호수 15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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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던 경험이 있다면, ‘마음 속 작은 영웅’ 한 명씩은 있기 마련이다. 작은 영웅을 만나본 이들이, 이제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작은 영웅으로 남고 싶다는 포부를 안고 정식으로 옥천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1년이라는 시보 기간(정식 공무원으로 임용되기 이전 적격성 판정 기간)을 마치고 정규 임용된 옥천경찰서(서장 안창익) 김세호(39, 지능범죄수사팀), 박유진(33, 여성청소년계), 박초원(32, 교통관리계) 순경이다. 옥천경찰서는 이례적으로 이들의 정규 임용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제 막 시보 딱지를 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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